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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철민  2010.01.1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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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수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를 드립니다. 좌절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용기를 갖고 환경을 극복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기를 다시금 결단해 봅니다. 살롬!
            • 윤주형  2010.01.1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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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가 넘침니다. Trinity졸업하신 선배님의 설교를 읽고 저도 여기서 졸업하면 선배님과 같이 훌륭한 설교자가 될수있다는 자부심을 가집니다. 감사합니다. 저에 모범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준수 목사님을 통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이준수  2010.01.15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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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로님, 지난 번 정기모임 때 참석 못해 죄송합니다. 요즘 밀알 사역이 많고 몸이 좀 피곤해 집에서 쉬었습니다.
            • 이준수  2010.01.15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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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형 전도사님, 한번 만나지도 못하고 시카고로 가셔서 좀 아쉽네요. 저에게서 학교 분위기나 공부하는 방법 등 설명을 좀 듣고 가셨더라면 크게 도움이 됐을텐데... 아무쪼록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고 학업도 잘 성취하길 바랍니다. 트리니티 신학교가 복음주의 학교이긴 하나 학업 내용은 꽤 academic 할 겁니다. 특히 MDIV 과정은 과목은 많은데 시간은 촉박하니 첨부터 스케줄을 잘 짜서 체계적으로 공부해나가야 합니다. 교수 선정도 잘 하고 페이퍼도 날짜에 맞게 빨리 빨리 쓰고, 특히 방학 때도 다양힌 종류의 책을 읽어 학교에서 커버하지 못하는 분야를 폭넓게 마스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MDIV 과정은 교수들이 별로 심도있게 가르치는 분야가 아니어서 혼자 체계적으로 공부해 놓지 않으면 별 소득 없이 304년이 그냥 허비 될수 있으니 처음부터 계획을 잘 세워 착착 진행해 나가길 바랍니다.
            • 이준수  2010.01.15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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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리니티 신학교에서 저와 친했던 분들에게 전도사님을 소개하고 잘 도와달라고 부탁해 놓겠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 윤주형  2010.01.15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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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님 그리고 선배님. 저도 뵙지 못하고 온것이 정말 아쉽네요. CMF 사무실 꾸미는것과 할일들이 너무 많아서 매일 저녁 12시넘어서 집에 들어가곤 하다가 2틀전에 비행기표를 사서 오게되는 바람에 그냥 뵙지 못하고 오게‰營윱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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