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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은  2010.02.21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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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옥균언니..이렇게 돌아와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무엇을 해서기 보다는 함께 있어 좋은 가족..그래서 기쁨도 슬픔도 내 것인양 같이 나누는 우리 가족..친정이 있어 늘 든든하답니다. 언니..기도모임에서 함께 나누면서 기도하니 정말 반가웠어요. 언니가 우리 결혼시켰으니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지 않냐고 이야기 했었는데..이제 와서 봐야죵~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백정원  2010.02.21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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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니, 정말 반가왔어요. picnic에서만 몇번 만나고, 김명자 전도사님 생신때 첨으로 언니와 가까이 앉아 얘기해본거같았는데, 목요기도팀을 지키던 터주대감같은 분이 여기 또있었구나 했죠. 간증도 너무 감사했고. 자주 볼수 있기 바래요.
            • 이현정  2010.02.2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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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균언니~ 저는 목요기도팀에는 새식구인 셈이라 (2년 넘었어요 ㅎㅎ) 두번째 뵙는거지만 언니들한테 이름을 많이 들어봐서 인지 오래전부터 뵈었던 그런 친근함이 있었어요. 생일 축하드리구요, 자주 뵙기 바래요~
            • SusanYoon  2010.02.2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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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규언니, 이곳에서나마 언니를 만날수있어 반가워요. 나는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CMF 목요기도 모임, 언닌 좋겠수~ 나도 LA에 친정이 있지만 그곳이 나의 진정한 친정이라우. 또 언젠가 가면 만나 볼것을 기대하고 생일 축하해요
            • 린다김  2010.02.2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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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니~~~ 너무 방가웠어요... 벌써 결혼한지 5년이 되었네요... 목요기도 모임에서 서로 중보 같이 하고 하나님 사역 잘 감당하수 있도록 서로 기도해요... 방가~~~^^
            • 윤주형  2010.02.2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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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균언니, 옥균언니 라고 다들 부르니 저는 옥균 누님이라고 부를께요. 정말 반갑네요. 5년 이라는 세월이 정말 기네요. 아무튼 다음에 LA에 가면 뵐수 있게 되어서 아주 반갑네요. 축하드립니다. see you soon!!!! god love you and CMF faily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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