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옥균언니..이렇게 돌아와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무엇을 해서기 보다는 함께 있어 좋은 가족..그래서 기쁨도 슬픔도 내 것인양 같이 나누는 우리 가족..친정이 있어 늘 든든하답니다. 언니..기도모임에서 함께 나누면서 기도하니 정말 반가웠어요. 언니가 우리 결혼시켰으니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지 않냐고 이야기 했었는데..이제 와서 봐야죵~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옥균언니, 옥균언니 라고 다들 부르니 저는 옥균 누님이라고 부를께요. 정말 반갑네요. 5년 이라는 세월이 정말 기네요. 아무튼 다음에 LA에 가면 뵐수 있게 되어서 아주 반갑네요. 축하드립니다. see you soon!!!! god love you and CMF faily to.
김지은 2010.02.21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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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원 2010.02.21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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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2010.02.2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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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anYoon 2010.02.2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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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김 2010.02.2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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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형 2010.02.2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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