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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철민  2012.01.0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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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유창현, 유선희 선교사님, 2012년도 새해에 첫 이멜을 보냅니다.이번 호피 미션을 통해 인디안 선교사 얼마나 힘든 것인가를 조금 이해했습니다. 모든 것을 버리시고 오직 선교를 위해 헌신하신 목사님 내외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금년에도 펼쳐질 많은 사역들을 주안에 서 잘 감당 하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Happy New Year! 김철민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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