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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순원  2012.02.19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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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루디아 선교사님
              어머니에 대한 애틋함이 저에게도 몰려 오네요
              살아생전에 아들을 사랑하는 것이 너무 지나치다고 늘 생각해 왔으나 지금 생각해 보니
              하나님의 마음이더라는 글귀가 동감이 됩니다
              지금은 하늘나라에 가 계신 시모님을 생각하며 함께 위로를 받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선교사님의 글은 항상 사람들의 마음을 울립니다
              귀한 글 감사드립니다
              하늘의 위로가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 황루디아  2012.02.21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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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순원 선교사님! 따뜻한 위로의 말씀 감사합니다.
            • 김지은  2012.02.27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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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교사님, 하늘나라에서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은 참 큰 축복인것 같아요. 선교사님의 시어머니을 향한 진실한 사랑, 정말 감동입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 그리고 위로가 함께 하길 바래요. 샬롬!
            • 황루디아  2012.02.2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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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그래요 김지은님! 그보다 더 큰 축복은 없죠,사실은 시어머니로 보다는 같은 여자의 일생으로 돌이켜볼때 그렇게 짠할 수가 없어요,그것만은 너무나 진실이예요^아마도 그속에 며느리로서 감당하지 못한 부분도 있을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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