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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철민  2012.08.23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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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양병순 선교사님,
              왠지 LA가 허전한 것 같습니다. 정기모임이면 제일 먼저 반가 주시며 참석을 해 주셨는데, 지금은 멀리 계시니 만날 수 없다는 fb에는 만나지만 직접 뵐 수 없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빠른 시간에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선교사님 귀한 글에 감사를 드립니다. 계속해서 기도제목을 올려 주세요. 이번 창립 기념 예배 시에 광고를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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