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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철민  2012.11.21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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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고 존경하는 원성구 선교사님,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입니다. 부부축제의 강행군(?)에 피곤하셨을텐데도 빠른 격려의 글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에게는 귀하신 선교사님을 섬길 수있도록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하여 충성하시는 귀하신 원 선교사님게 더 큰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연락을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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